3일간의 국전투어 종료(부제: 오보로구입 분투기)
1일차: 국전 한우리, 놀이터, 신도림 한우리 허탕.
2일차: 국전 한우리와 놀이터를 제외한 모든매장에 문의해보니 게임피아에서 내일 추가물량이 들어온다는 정보를 입수.
3일차: 게임피아에서 OST가 동봉된 일판 오보로 입수.

하드도 없으면서 소프트 구입에 이렇게 열내면 미친놈소리 듣기 딱이지만(것도 처음으로 3일연속 국전방문) 어쨌든 구입했으니 만족합니다. 그놈의 OST가 뭔지.

4월 소프트는 많이 땡기는게 없고 일단 정발 가능성이 극히 낮은 것들이라(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걸 고르자면 포토카노) 소프트는 당분간 미뤄두고 소프트를 돌릴 하드부터 영입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by ホシノ=ルリ | 2013/03/30 15:13 | 나노머신 처리(PSP&PSVita)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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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장씨 at 2013/03/31 22:48
게이머라면 다 똑같은 마음일듯 합니다. 특히나 좁디 좁은 국내 소프트 시장에서 초판 물량을 못 구하면 그 뒤로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은 상황인지라... 저도 그렇게 원하는 소프트 못 구한 적이 많아서 소프트 구하려고 2일 연속 국전 다녀간 적도 있네요.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13/04/01 18:56
특히 가격인하와 3월의 소프트러쉬가 정말 기가막히게 맞물려서 요즘 밀봉과 중고를 불문하고 비타 소프트의 소화율이 높다더군요.

그리고 국내시장을 외계취급하는 닌코의 쓰레기스러운 정책에(이번에 발매예정인 포켓몬도 국내만 빼고 전세계 동발이라고 합니다) 실망한 유저들이 비타로 멀티를 뛰거나 3DS를 싹 정리하고 비타로 이적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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