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국전 한우리, 놀이터, 신도림 한우리 허탕.
2일차: 국전 한우리와 놀이터를 제외한 모든매장에 문의해보니 게임피아에서 내일 추가물량이 들어온다는 정보를 입수.
3일차: 게임피아에서 OST가 동봉된 일판 오보로 입수.
하드도 없으면서 소프트 구입에 이렇게 열내면 미친놈소리 듣기 딱이지만(것도 처음으로 3일연속 국전방문) 어쨌든 구입했으니 만족합니다. 그놈의 OST가 뭔지.
4월 소프트는 많이 땡기는게 없고 일단 정발 가능성이 극히 낮은 것들이라(그나마 가능성이 있는걸 고르자면 포토카노) 소프트는 당분간 미뤄두고 소프트를 돌릴 하드부터 영입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