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11/4 오늘의 세력전
(오늘도 결정적인 순간에 스샷을 깜빡하고 놓침)

제시간에 참가한 길원이 아무도없어서 예전에 같이했던 지인들과 대기자중 한명을 초대하고 꾸려서 진행했는데 후반에 멤버변경이 있었음에도 꽤 호흡이 잘맞아서 좋았습니다. 턱걸이긴 하지만 오늘도 200포를 넘게 벌었네요. 아무래도 조만간 칭호를 만들수있을것 같습니다.
by ホシノ=ルリ | 2009/11/04 21:08 | ナノマシン 처리(던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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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den at 2009/11/04 23:11
제 경우엔 그럴싸한 길드도 없고 귀찮기도 하고 해서 세력전이라는 컨텐츠는 아예 즐겨보지도 못했네요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9/11/08 05:44
아무래도 일반사냥에 비하면 여러가지 제약이 따르기땜시 좀 까다로운면이 없잖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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