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아바타의 계보 Act.1 루리편
예전부터 동영상 외의 다른컨텐츠로 뭘 만들까 여러가지로 구상만 해두고 실행하질 못하고 있었는데 그것의 일환으로 만들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올리진 못하겠지만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이하 경어는 생략합니다.

시기: 06년 11월
분류: 상급 아바타
비고: 던파 시작하고 처음으로 입은 아바타


이때는 간신히 던파라는 게임이 뭐가뭔지 알아가기 시작하는 생초보 시절이라 세라샵의 존재자체를 몰랐었다. 당연히 이 아밧도 길원이 입던걸 물려받은것. 레벨 40이 넘어서도 칸나를 끼고있었던 이유는 지금처럼 불량이나 까굳이 나와도 그까이꺼 대충 불량 4개사서 바꾸는퀘 따위는 일절 없었고 미니 재밍 칩이 나올때까지 무조건 캡슐을 까야만했다(덕분에 한방에 재밍 칩이 나왔을땐 축캐라고 여기저기서 부러움을 샀을 정도).

당연히 필자는 저런 축캐반열은 커녕 상당히 재수없는 축에 속했던지라 10번만에 간신히 성공해서 성수를 달았고 지금은 길바닥에 흔히 굴러다닐만큼 썩어넘치는 눈결과 사결도 당시엔 상당히 비쌌던지라 성수칭호를 위해 거의 300만 골드정도를 썼던걸로 기억한다.

시기: 06년 11월
분류: 상급 아바타


트윈테일이 신상급으로 나와서 비록 바꾼것은 머리 한피스 뿐이었지만 개인적으로 흐뭇했었다.





시기: 07년 5월
분류: 상급 아바타
비고: 직접 룩을 맞춰보고 구입한 두번째 아바타


첫번째 유적투어를 시작할무렵, 아바타 룩을 바꿔서(머리/모자 제외)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다.



시기: 07년 6월
분류: 상급 아바타


지금까지 한번도 바꾸지 않았던 모자, 허리를 바꾸고 한번 바꿧번 머리의 색과 상의를 변경, 그동안 부분적으로만 바꿔왔던 아바타가 완전체(?)로 거듭났던 순간.




시기: 07년 8월
분류: 레어 아바타
비고: 던파인생 최초의 레어 아바타


엘마, 배메를 키울때까지만 하더라도 레바타는 그저 그림의 떡에 불과했다. 하지만 소환사를 새로 키우면서 3법사 체제가 된 이후로는 돌려쓰는 공유용 레바타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했고 그 결과 수십번의 바인드질(2피스정도는 골드로 구입)을 통해 만들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느껴본 마을이속 60%는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 이때를 기점으로 필자역시 레바타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

시기: 07년 11월
분류: 레어 아바타
비고: 사상 두번째 레어 아바타


2차를 맞춘후에 출시된 3차의 룩을 보고 저정도면 맞춰도 괜찮겠다 싶어서 여러번의 바인드질 끝에 완성한 물건. 2차때도 그랬고 이때도 그랬지만 참 아슬하슬하게 맞췄던지라 더욱 짜릿했었다. 옵션은 2차때와 마찬가지로 돌려쓰는걸 감안해 얼굴과 가슴은 공속, 신발은 힘으로했었다.

시기: 07년 12월
분류: 이벤트 아바타
비고: 직접 갖춰입은 두번째 이벤트 아바타


작년(본문기준이니 06년 12월)말에는 아밧자체를 구입할 여력도 없었고 클스셋 디자인이 역대 최악의 법사아밧 순위권에 들어도 될만큼 눈이 썩는 수준이라 그냥저냥 넘어갔었고 동물 패키지도 구입하겠다는 생각자체를 안가져서 또 어영부영 넘어갔고 월하때마저 그냥 넘기다보니 연말에 와서야 이벤트 아바타를 입히게 됐다. 5피스에 풀셋이 아니긴했지만 피격시나 사망시에 해당몹과 똑같은 음성이 나온다는게 상당히 신선했다.

시기: 08년 2월
분류: 이벤트 아바타
비고: 최초로 구입한 설셋 아바타이자 통산 세번째 이벤트 아바타


빵빵한 칭호와 레테 지급, 나름 봐줄만한 룩으로 망설임없이 질렀던 아바타이다. 특히 필자의 엘마가 3속성 트리였기에 속성별 마스터리가 1씩붙었던 칭호가 엄청 좋았다.




시기: 09년 1월
분류: 이벤트 아바타
비고: 이때를 기점으로 하의에 일반아바타 상의에 붙었던 옵션을 선택가능


작년 2월부터 그사이에 왜저렇게 긴 공백이 있었냐면 일단 여름에 있었던 용자이벤트에 전혀 참여자체를 안했었고(당연히 패키지도 안샀음) 여거너를 한창 키우기 시작할때 나왔던 드림셋은 루리가 아니라 다른 캐릭터에게 입혔었기 때문이다. 뭐, 사실 구입할때도 룩이 미친듯이 마음에 들어서 샀다기보단 엠블소켓이 있는 아바타를 보유한 캐릭터가 몇 안됐었고 하의에도 스킬선택 가능이라는 메리트가 끌렸기에 구입했었다.

시기: 09년 10월
분류: 이벤트 아바타
비고: 하의에 스킬선택을 넘어서서 힘/지능의 스탯선택까지 가능하게한 파격적인 옵션으로 스탯상 레어 아바타와 큰 차이를 안보이게 되면서 사실상 레어 아바타의 상대적하향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이벤트 아밧으로 룩은 그렇게까지 좋진 않았지만 엠블아밧이 없어서 반쯤은 억지로샀던 설셋을 대신해 새로입혔다. 상당히 만족스러운 디자인이라 제단 에픽퀘를 할때도 이것을 입고 했었다(이동은 레바타로).


by ホシノ=ルリ | 2009/11/03 07:01 | ナノマシン 처리(던파)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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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den at 2009/11/03 09:33
제친구는 눈사결 5만인가 하던때 몇십번 실패해서 천단위로 돈을 썼었다지요...거짓말같지만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앨리스랑 마녀셋 그립네요.
제가 루리님 케릭 처음 본건 대략 7년 6월경인듯.저 녹색 양갈래가 묘하게 눈에 익네요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9/11/08 05:43
저게 엠블렘 나온이후로도 다프네한테 안주고 오랫동안 입고있던거라 그런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Amati at 2009/11/03 14:51
아 샤란셋 가지고싶은 1인.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9/11/08 05:43
샤란셋은 얼마전에 다프네한테 바치면서 장렬히 산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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