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시프일기 17일차
그저께는 친구들과 한잔 마신관계로 피로도를 전혀 못썼습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온 버닝파워로 발컨영향을 안받는 54까지 올렸습니다. 대화창의 말은 기념으로 한마디 외쳤죠.
그리고 템정리하고 먹은 석상으로 항아리를 까는 도중에 뜬금없이 나와준 유물 단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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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ホシノ=ルリ | 2009/08/23 05:27 | ナノマシン 처리(던파)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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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den at 2009/08/23 07:25
45제라서 조금 아쉽네영...여튼 축하!
Commented by Nikins at 2009/08/23 09:29
유물이란 게 뜬금없이 나오기도 하는 법이군요…
저는 지금까지 던파 하면서 한 2개 나와봤나… -_-;;
Commented by Raydric at 2009/08/23 10:58
ㅡ_ㅡ..............................................................
Commented by Lapis at 2009/08/23 11:28
어제쯤 유적 쪼가리들 사간 제가 있슴미다 넴....
딱히 쓸 칭호가 없어서 남은 백만 털어서 보로딘퀘가 떴네요
 
 
아바타가 있음 살만할텐데 쌍검 참 죽을맛이군요 흑흑
Commented by 시즈크 at 2009/08/24 00:12
흠...전 항아리까서 유일하게 한번 나온게 성큐빌 천상의였죠 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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