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8/17~18 이틀간의 여거너일기
레이로 35찍고 C4와 빙결류탄을 배웠습니다. 쓸스킬이 더 많아져서 그런지 갈수록 재밌어지네요.

이건 캐릭터 선택화면이 바뀐 기념으로 올리는 스샷(겸 여거너소개)

綾波レイ(아야나미 레이): 도적이 나오면 쓸려고 아껴두던 이름인데 무기한 연기되서 좀처럼 기회가 안생기다가 이번에 사용하게 됐습니다. 머리색도 비슷해서 이름과 매치가 잘 되는것도 마음에듭니다.

Drei(드라이): 원래 여렝거는 건슬링거 걸 쪽의 캐릭터가 내정되어 있었는데 패치날 접속을 좀 늦게하는 바람에 관련 캐릭터의 이름을 전부 놓쳐서(헨리에타, 트리엘라, 안젤리카, 리코, 크라에스는 미확인) 예전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후보중 한명인 드라이를 선택했습니다. 다만 아직까지 쪼렙이고 헤셧도 없다보니 여러모로 힘드네요. 이름은 Phantom of Inferno의 캐릭터에서 따왔습니다.

麻生-明日菜(아소우 아스나): 패치 바로 전날까지만해도 다른 이름으로 할 생각이었는데 당일에 마음이 급변경되서 만든 캐릭터입니다. 전직 하자마자 이것저것 스킬을 찍다보니 꽤 재밌더군요. PC방에서 전직을 시킨관계로 스탬프가 꽤 모였는데 조만간 레이와 같이 비약을 마실 예정입니다. 이름은 나름 재밌게 했었던 天使のいない12月(천사가 없는 12월)의 캐릭터에서 따왔습니다. 참고로 얼마전에 한글패치가 나왔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쯤 해보시기 바랍니다.

支倉-曜子(하세쿠라 요코): 아스나와 마찬가지로 예정에 없었던 캐릭터입니다만 아자카와의 치열한 경합(고민)끝에 요코 쪽으로 기울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유일하게 전직을 못시켰는데 최대한 빨리 전직시키고 25를 찍어서 랜카전을 써보고 싶습니다. 이름은 에로게를 접기전에 마지막으로 했던(그전에 한게 천사가 없는 12월) 크로스 채널의 캐릭터에서 따왔습니다. 이 타이틀도 한글패치가 나왔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시나리오 후반부가 대박이라서 다깨고 엄청 감동받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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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ホシノ=ルリ | 2008/08/19 03:37 | ナノマシン 처리(던파)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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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세리나 at 2008/08/19 03:50
공중류탄 짱 대단한듯.. 멋지네요;ㅅ;
Commented by 알카노이드 at 2008/08/19 05:06
인생이 던파로 점철되신듯
Commented by arbiter1 at 2008/08/19 07:46
여거너 4명의 포스(...)
Commented by Aden at 2008/08/19 08:51
공중류탄 신☆난☆다의 영향인가요,스핏이 가장 높네요
Commented by ESTRA at 2008/08/19 09:12
한자 이름 =ㅅ=;;
Commented by 北岳 at 2008/08/19 10:33
여거너 4자매 ㄷㄷㄷ
Commented by KirA at 2008/08/19 12:33
정말 여거너 나오니 왜이렇게 무섭죠...
이미 창고의 템들부터 포스를 내뿜긴 하셨지만

이건뭐...
Commented by 城島勝 at 2008/08/20 08:01
제 여 레인저는 A.트러스트... A는 안티의 약자로 풀 네임은 안티 트러스트... 카르텔에 대항하기 위한 최적의 네이밍이지요. 아하핫.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8/08/28 16:45
이세리나님- 멋지고도 재밌습니다!

알카노이드님- 음, 저한테 이만큼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른 온라인게임이 없다보니...

arbiter1님- 그러고보니 저희길드 말고는 여거너 다키우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찾아본적이 없군요''

Aden님- 신비를 하루빨리 쓰기위해 달리는 중이죠.-3-

ESTRA님- 처음으로 만들어본 온리 한자이름!

키라- 무서울것 까지야...

城島勝님- 꽤 멋진 이름이네요. 언제나 그렇지만 같은 서버가 아닌게 참으로 유감입니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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