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 테스트영상 Vol.22 호시노=루리 in 언더풋 입구
스포부족만 아니었어도 그저께 각성시킬수 있었는데 스포가 없었던지라 어제 각성시켰네요.



퍼섭에 추가되자마자 지금까지 여러번 봐왔지만 직접 해보니 생각처럼 컨트롤이 쉽지만은 않더군요. 일단 써본 느낌으로는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능숙하게 다룰때까진 시간이 걸릴것 같으니 당분간은 연구가 필요할것 같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ホシノ=ルリ | 2007/12/15 08:56 | ユ-チャリス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rurirury.egloos.com/tb/168272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루리의 그래비티 블래스트 : .. at 2008/07/09 08:50

... t.1 그림자 미궁-Act.1 왕의 유적-Act.1 타락한 도둑-Act.1, Act.2 유혹의 마을 하멜른-Act.1, Act.2, Act.3, Act.4, Act.5 언더풋 입구-Act.1, Act.2, Act.3 스카사의 레어-Act.1 北大路さつき 스트라이커/챔피언 달빛 주점-Act.1 그림자 미궁-Act.1 왕의 유적-Act.1, Act.2, Act.3 ... more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7/12/15 12:49
캐발컨씨 언마동영상 보고 좌절한 1人... 역시 배메는 오체가 있어야 하는가!
Commented by ホシノ=ルリ at 2007/12/17 02:56
버그를 고쳐서인지 이제 오체쓰는데 전혀 부담이없어서 좋더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